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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 분포 정도를 예측하는 방법들에 대해서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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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m

"재미있는" 이야기는 새소식이 아니기 때문에 몇 년 된 이야기지만, 제 궁금증을 적어봅니다.

약동학에서 성별 차이에 대해서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 이후에, 이어지는 글일 수 도 있습니다.

Trudy Rodgers와 Malcolm Rowland, Patrick Poulin과 Frank-Peter Theil 등의 과학자들은 기관 (organ) 이나 조직 (tissue)를 구성하는 물, 지질, 단백질 등의 구성 비율을 이용해서 어떤 물질의 조직 분포 정도(Kp: tissue-to-plasma partition coefficient)를 예측하는 방법을 고안하고 소개했습니다. (2000, 20022005, 2006, 2007, 2012)

Henderson-Hasselbalch equation 등이 나오는 아이디어가 멋다는 생각도 들고, 생각보다 높은 예측력에 감탄도 하지만 "건강한 성인 남성"이 아닌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. 조직 중 물, 지질, 단백질 모두 질병이나 나이, 성별에 따라 영향을 받는 인자가 아닐까요?

그렇다면 이 숫자들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 것일까요?

다른 것들도 고려해야 할 것이 많겠지만, 최근에 하게된 생각을 적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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